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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 문화세상고리 대부도 워크숍

1,631 2017.01.11 15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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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세상고리가 대부도에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.

 

대부도는 개인적으로 저와는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.

13여년전 안산의 시티투어를 통해 대부도를 넘나들었지요. 

 

87년부터 94년까지, 8여녀간의 공사로 13Km의 시화방조제가 생기고 대부도는 더 이상 섬이 아닌 육지로서 역할을 통해 더 많은 외부인의 출입과 도민의 생계가 다양하게 바뀌는 구심점이 되었습니다.

 

대부도는 방조제가 끝나는  방아머리부터 탄도 끝까지 칼국수 가게, 물이 드러난 갯벌, 풍력발전기, 하늘을 찌를 것 같은 송전탑.곳곳의 앙상한 가지의 포도 가지, 멋진 팬션들~~이 자연과 어우러진 곳 이였습니다.

 

첫 날 

-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바닷길, 누에섬 전망대

-16년 봄에 리뉴얼된 안산어촌박물관(해설사님 덕에 안산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안산애가 새록이 싹 틈)

-지칠 줄 모르는 문화세상고리 회의,회의,회의(워크샵의 포인트)

-결국 9시에 저녁 식사 준비

 

둘 째 날

-회의, 회의,회의(결국 5시에 그만 ~~)

-아직 끝나지 않은 결정들은 회의를 통해 사무실에서 계속됩니다.

-터질듯이 회의하고 놀때는 미치도록 ..이것이 협동조합.

[출처] [교육,워크샵] 17년 1월 3일~ 4일 문화세상고리 대부도 워크샵|작성자 문화세상고리ㅡ문고리

문화세상고리가 대부도에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.

 

대부도는 개인적으로 저와는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.

13여년전 안산의 시티투어를 통해 대부도를 넘나들었지요. 

 

87년부터 94년까지, 8여녀간의 공사로 13Km의 시화방조제가 생기고 대부도는 더 이상 섬이 아닌 육지로서 역할을 통해 더 많은 외부인의 출입과 도민의 생계가 다양하게 바뀌는 구심점이 되었습니다.

 

대부도는 방조제가 끝나는  방아머리부터 탄도 끝까지 칼국수 가게, 물이 드러난 갯벌, 풍력발전기, 하늘을 찌를 것 같은 송전탑.곳곳의 앙상한 가지의 포도 가지, 멋진 팬션들~~이 자연과 어우러진 곳 이였습니다.

 

첫 날 

-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바닷길, 누에섬 전망대

-16년 봄에 리뉴얼된 안산어촌박물관(해설사님 덕에 안산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안산애가 새록이 싹 틈)

-지칠 줄 모르는 문화세상고리 회의,회의,회의(워크샵의 포인트)

-결국 9시에 저녁 식사 준비

 

둘 째 날

-회의, 회의,회의(결국 5시에 그만 ~~)

-아직 끝나지 않은 결정들은 회의를 통해 사무실에서 계속됩니다.

-터질듯이 회의하고 놀때는 미치도록 ..이것이 협동조합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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